| 화순초이서분교, 낯선 풍경의 설렘 & 작은 경험이 추억이 되는 행복한 시간여행 제주의 역사·문화·생태 탐방으로 배움과 성장이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
| 2026년 10월 19일(월)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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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학여행은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깨닫고,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과 생태교육을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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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김○○ 학생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수학여행을 갔다 와서 너무 좋았어요. 다양한 체험과 함께 바다도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음에도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오고 싶어요. 그리고 언니·오빠들과 함께하는 수학여행이라 정말 재미있는 수학여행이었어요.”라고 했다.
6학년 이○○ 학생은 “이번 수학여행은 정말 행복하고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말로만 듣던 제주도를 갈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고,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물해주려고 다양한 체험을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주도를 떠나 학교로 돌아왔지만 저는 아직도 꿈만 같아요.”라고 했다.
6학년 김○○ 교사는 “이번 2박 3일 동안의 수학여행이 아무런 사고 없이 바라던 대로 잘 진행되어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수학여행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선물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우리 이서분교 꿈동이들이 초등학교 시절의 다양한 경험들을 버팀목 삼아 더 넓은 세상으로 거뜬히 헤엄쳐 나아가길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