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 만연천 정화 활동 실시

환경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 만연천 정화 활동 실시
박경만 회장 “지역 아름다움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해”
박계순 회장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하도록 회원 독려할 것”
“꾸준한 봉사활동 통해 책임 있는 정당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
  • 입력 : 2023. 12.06(수) 13:05
  • 권영웅 기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화순읍 남·여 협의회 회장단과 당직자들로 구성된 더불어 봉사단이 5일 만연천에서 쓰레기 줍기 행사 진행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화순읍 남·여 협의회 회장단과 당직자들로 구성된 더불어 봉사단이 5일 만연천에서 깨끗한 하천 만들기 행사로 쓰레기 줍기를 진행했다.

이날 쓰레기 줍기 행사에는 화순읍 남자 협의회 박경만 회장과 여자 협의회 박계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내가 사는 화순을 위해 할 수 있다는 것이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기쁜 마음으로 쓰레기 줍기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화순읍 남·여 협의회 회장단과 당직자들로 구성된 더불어 봉사단이 5일 만연천에서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 중 사진을 찍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화순읍 남·여 협의회 회장단과 당직자들로 구성된 더불어 봉사단이 5일 만연천에서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남자 협의회 박경만 회장은 “회원들과 어떤 활동을 하든 다 기쁘고 좋지만, 지역의 아름다움을 위한 쓰레기 줍기를 하면 뿌듯함이 더 크다.”며 “최근 환경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쓰레기 줍기 등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화순군은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 많은데, 그런 곳이 쓰레기로 인해 아프면 안 된다. 그래서 항상 어딜 가든 쓰레기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본다.”며 “아름다운 화순을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화순읍 남·여 협의회 회장단과 당직자들로 구성된 더불어 봉사단 회원이 만연천에 쓰레기가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화순읍 남·여 협의회 회장단과 당직자들로 구성된 더불어 봉사단이 5일 만연천에서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여자 협의회 박계순 회장도 “오전에 회원들과 쓰레기를 주우니 기분이 좋고, 운동도 겸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며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배식 봉사도 하고 있는데, 다양한 활동으로 화순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또 “만연천 쓰레기 줍기 행사를 계기로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고, 회원들도 이런 활동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하도록 독려하겠다.”며 “이런 자리를 자주 가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화순읍 남·여 협의회 회장단과 당직자들로 구성된 더불어 봉사단이 5일 만연천에서 쓰레기 줍기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정당으로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언제나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권영웅 기자 hsjn2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