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무등산 그리고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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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무등산 그리고 백일홍
구영복 사진작가의 화순시골영상
  • 입력 : 2022. 08.08(월) 09:37
  • 화순저널
한자어로 자미화(紫薇花)라고 불리기도 하는 백일홍.
꽃이 피어있는 기간이 100일에 가까워 '백일홍'이라고 한답니다.
한 번 피어서 백일까지 피어 있는 게 아니라
피고 지는 것을 반복하는 데 우리 눈으로 보면 계속 꽃이 피어 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백일홍이 세 번째 피어나는 시기에 벼가 익는다는 설도 있습니다.

능주에서 화순읍으로 들어가는 도로에서 바라보는 무등산.
장관을 이룬다할 정도로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에 모두들 감탄을 한답니다.

백일홍과 흰구름이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무등산 모습입니다.


구영복 사진작가
화순 능주 출생
서울 아산병원 의료 분야 25년 근무
1988년 올림픽 한국풍경 홍보 사진전에서 국전 수상
현재, '화순시골영상'을 통해 화순을 알리는 사진작업과 SNS활동 중
구영복 010-3625-4696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