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소방서 의용소방대, 예천군 호우 피해 복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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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 의용소방대, 예천군 호우 피해 복구 ‘구슬땀’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입력 : 2023. 07.26(수) 13:06
  • 화순저널
화순소방서(서장 최형호)와 의용소방연합회는 26일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 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예천군은 집중 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전국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이다.

화순소방서 의용소방대 및 소방서 직원 등 50명 내외 인원들은 30도가 넘는 폭염의 날씨에 피해 지역 비닐하우스 철거, 폐기물 정리, 토사제거 등 피해 흔적을 지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화순소방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