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그라운드골프협회, 제3회 통일기원 정남진 장흥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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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그라운드골프협회, 제3회 통일기원 정남진 장흥 대회 우승
단체전서 1타 차이로 짜릿한 우승 차지해
명맥 이어가기 위한 에티켓 교육에도 집중할 것
  • 입력 : 2024. 06.01(토) 16:00
  • 화순저널
화순그라운드골프협회(협회장 송영숙, 사무국장 한대한, 이하 화순GG협회)가 지난 31일 장흥에서 개최한 ‘제3회 통일시작의 땅, 통일기원 정남진 장흥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약 600여 명이 참가했으며, 화순GG협회에서는 하니움 팀과 화순동호회 2팀으로 6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하니움팀(박종천, 김용철, 김정희, 김정순, 한대한, 이인수)은 단체전에서 23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화순GG협회는 지난 제2회 장흥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도 1위와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화순GG협회는 이러한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심판·지도자 자격을 갖춘 김재익 강사의 에티켓 지도를 매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강좌는 나드리 구장에서 진행되며, 경기 규칙, 기본 자세, 타수기록 방법 등 기초역량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떠올라 주목 받고 있는 그라운드 골프와 함께 함께하고자 하는 화순군민은 화순군체육회, 화순GG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Gg협회 선비회원)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