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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능주초 운동장에서 농사 체험 수업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행사를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와 건강한 농산물 소비의 필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6학년 이진호 학생은 “벼 모내기 체험을 통해 쌀의 소중함을 느꼈다. 유익하고 알찬 체험학습이었다.”고 했다.
노종진 조합장은 “어린 학생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스쿨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류창수 소장은 “어린이들이 농사체험 수업을 통해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2026.10.12(월) 1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