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 코로나 확진자 21명 발생 지난 금요일부터 현재까지 밝혀진 확진 인원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
| 2021년 11월 24일(수)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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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한천면 거주 70대 주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능주면, 춘양면, 한천면 주민 2179명이 전수조사를 받았다. 결과 한천 2명, 춘양 3명, 능주 3명이 추가 판정을 받아 총 8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화순읍 거주 주민 4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코로나19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화순읍 확진자는 근무지인 광주 모 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와 접촉,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가족 4명이 모두 확진됐다.
화순 139번 확진자의 경우 지난 15일 능주, 춘양, 한천 주민 37명과 같이 타 시·군으로 버스를 이용 견학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돼 감염 확산의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순군은 이 세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자 지난 22일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접촉자를 상대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2026.10.06(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