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양면, 지역 주민 위한 온정의 손길 잇따라 이양면 한우협회·초방리 임규복 씨 쌀 200㎏, 고구마 30자루 기탁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
| 2021년 12월 22일(수)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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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복 씨는 지난 20여 년간 한해도 빠지지 않고 나눔을 실천한 부친 임형노 씨의 뜻을 이어받아 올해도 손수 경작한 농산물과 쌀, 라면을 기부했다.
군은 기탁된 쌀, 고구마, 라면을 생계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가구,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200여 가구에 온정을 담아 전달했다.
구종님 이양면 한우협회 대표와 임규복 씨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양면 관계자는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이양면 한우협회와 임형노·임규복 부자(父子)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2026.10.06(화)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