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 :
무등산국립공원, 산악단체 합동 새인봉 암장 점검 실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낙석 점검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2022년 09월 17일(토) 19:19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태한)는 17일 산악단체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낙석위험구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광주광역시 산악연맹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새인봉, 운소봉 등 암장 1개소, 급경사지 1개소를 점검했다.

무등산국립공원은 급경사지 및 암장 내 낙석, 앵커 고정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다음 달 14일까지 탐방로, 공원 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해 가을성수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미경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산행 시 낙석위험구간을 지날 때는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위험요소 사전 제거를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전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