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 군의원 예비후보, 다산 선생의 애민애족 정신 잇는 지역 심부름꾼 |2022. 04.17

지역개발학을 전공했습니다. 도암면에서 이장을 역임하며, 남다른 재주와 감각으로 지역민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습니다. 지붕 수리, 보일러 수리, 폐 비닐 수거 등 이장으로서 작은 일도 중요하지만, 화순의 지역개발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화순군 농업과 농촌을 위해 큰일을 해보고 …

정승태 군의원 예비후보, 군민을 섬기고 실천하기 위해 출마 |2022. 04.17

▲ 어려움 처한 군민의 간절한 민원 해결, 화순 발전 위해 봉사와 희생하고자 출마 지방자치 역사가 시작된 지 30년이 넘었습니다. 그 취지와 역할에 대해 이제는 많은 군민들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으며 자리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각 지자체의 현실은 아직도 지자체장의 성향에 따라…

신선하고 창의적 사고, 따뜻한 감성 지닌 임용철 |2022. 04.14

20년 넘게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작품들 제작해 온 임용철 감독이 이번 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로 등록했다. 이에 화순저널 인터뷰석에 초대해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그가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 화순저널 독자들과 화순군민들에게 전한다. ▲ “아이 키우기 좋…

<박상범 군의원 입후보 인터뷰>
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 꽃 피우는 초석되고자 군의원 출마
|2022. 03.30

화순읍 일심리에서 7남매 장남으로 태어나, 화순초 51회, 화순중 24회 졸업했습니다. 화순토박이로 1990년 일심청·장년연합회를 조직하여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와 마을의 대소사에 필요한 경우 직접 나서기도 하고 늘 고향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공직생활 40여년을 마치고 고향에…

류기준, 화순 공동체 행복해지는 정치 꿈꾸다 |2022. 03.23

▲ 화순 공동체가 행복해지는 정치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는 마을, 화순이라는 공동체가 행복해지는 것이 제가 꿈꾸는 정치입니다. 손해사정사로 활동하고 화순군 직소민원실장과 마을공동체혁신센터장으로 근무하면서 겪은 소중한 경험을 잘 살려서…

문장주 원장, 『화로話爐』 출간 인터뷰 |2022. 03.13

화순에 특별한 연고는 없었지만 광주에서 가깝고 공기가 깨끗해서 칠 년 전 화순으로 이사 와 병원을 개업했다는 문장주 원장, 특히 이전에 근무하거나 살았던 무안, 목포, 영암 지역과 비교해 화순 군민들은 다정하고 순박하지만 약하지 않은 것 같아 좋다는 문장주 원장을 화순저널 인터뷰석에 초대해…

<김지숙 진보당 화순군의원 후보 인터뷰>
신혼의 둥지를 만들어준 화순 위해!
|2022. 02.09

△ 종잣돈 없는 신혼부부에게 따뜻한 둥지 만들어준 화순 결혼과 함께 2005년부터 화순에 살게 됐습니다. 화순은 종잣돈 없이 신혼을 시작하는 우리 부부에게 따뜻한 둥지를 만들어 줬습니다. 연고도 없는 화순에서 눌러앉게 된 큰 이유입니다. △ 화순 민주노동당에서 진보당까…

심재근, ‘약속을 잘하는 사람이 아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2022. 01.27

‘약속을 잘하는 사람보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화순군민의 참된 일꾼이 되고자 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전남도의원 도전한다는 심재근 더민주당 선대본부 민생정책위원장을 화순저널 인터뷰석에 초대했다. 그의 삶의 궤적 일부와, 정치인으로 입문하며 꿈꾸는 화순 발전 비전 등을 일문일답식으로…

가릉의 ‘아모르 파티’를 기리며 |2022. 01.20

초등국어 교과서에 실린 『엄마는 파업 중』이라는 동화 작가로 잘 알려진 김희숙 작가를 화순저널 인터뷰석에 초대했다. 십여년 전 퇴임 후 화순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어 서태리에 거처를 마련해 이사를 와 살았다. 그런데 얼마되지 않아 남편이 대안학교를 설립하게 되자 두 해밖에 못 살고 다시 광…

화순의 새로운 시작 ‘CJY 조재윤’과 함께 |2022. 01.20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군수로 출마를 결심하게 된 조재윤 출마예정자를 화순저널 인터뷰석에 초대했다. 다른 출마예정자들과 달리 정치에 갓 입문하게 돼 약점이 될 수도 있지만 참신하고 정직한 면모가 또 경쟁력이 될 수도 있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조재윤 군수 출마 예정자의 출마의 변과 여…

화순이 키워준 사람, 임탁진 |2022. 01.12

‘저는 화순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화순에서 키워준 사람입니다.’라고 자부심 가득찬 답변을 해준 임탁진 도의원 출마예정자를 본지 인터뷰석에 초대했다. ‘사랑은 서로에게 강요하지도 구속하지도 않아야 한다. 보이는 그대로를, 그 자체를 사랑해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 임탁진 출마…

'더 큰 명품 화순 더불어 더 행복한 군민’ 위한 새로운 리더 |2021. 12.26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치고, K-팝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형님 동생 하면서 가요무대를 함께 보는 것을 넘어, 혁신의 K-팝 정신으로 더 큰 화순을 주도하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저 임갑수, 33년의 기나긴 여의도 생활을 마치고, 준…

죽었다 살아난 목숨 끝장을 보자! 아~ 이 세상아! |2021. 12.19

1편에 이어... 조광희 다트 세계 챔피언은 서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화순을, 화순의 다트 동호인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자신을 필요로 하면 다른 어느 곳보다 우선해 화순으로 달려온다. 화순의 다트 발전을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한다. ▲ 죽…

1달러 스포츠 활동 투자, 3달러 의료비 감소 |2021. 12.03

화순군 첫 민선 초대 체육회장으로 만 2년째 활동하고 있는 최규범 회장을 본지 인터뷰 석에 초대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화순군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 얻은 성과와 보람, 향후 펼쳐갈 청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전한다. ▲ 화순스포츠클럽 출발, 취임 후 이룬 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교육’ |2021. 12.02

교육에 대한 열정과 아이들에 대한 한없는 사랑이 가슴 가득한 이현희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랜 기다림 끝에 본지 인터뷰석에 초대했다. 취임 후 두 학기를 보내는 동안 이뤄낸 교육적 성과와 향후 화순 미래 교육에 대한 설계 및 비전에 대해 듣고 전한다. ▲ 2022년 새로운 도약 위해…

공직자 스스로 화이트칼라 아닌 그레이칼라로 인식해야 |2021. 12.02

곧 퇴임을 앞둔 일자리정책실 이인석 실장, 30년 넘게 화순군을 위해 공직에서 힘써 온 이인석 실장을 만나 공직 경험과 노하우, 퇴직 후의 계획 등을 일문일답식으로 묻고 답했다. ▲공직에 몸을 담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몇 년 동안 근무했는지? 원래는 전공이었던 불문과 교수를 하고 싶었습…

한 정당의 독식이 문제, 견제 역할 제대로 안 돼 |2022. 03.21

화순군 동복면 출신으로 화순군의회 4선 의원이자 3대 의장을 역임한 김경남 전 의원. 화순농촌발전연구원을 설립해 화순농촌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김경남 의원을 만나 화순에 대한 봉사 정신, 정치와 미래비전 등을 일문일답 식으로 묻고 들었다. ▲화순농촌발전연구원을 설립한 이유는? 화순…

조광희 다트 세계챔피언, “엄마, 미안해요.” 눈으로 말하다 |2021. 11.13

26살의 건장하던 성인 남성이 어느 날 벼락 맞듯, 온몸의 신경과 근육이 망가져 가는 희귀병길랑-바레 증후군 판정을 받았다. 전신마비로 호흡까지 불가능해지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자신의 몸과 사투를 벌였다. 피와 땀으로 얼룩진 재활치료와 운동으로 5년여만에 다시 찾은 일상생활. 그래서 숨 쉬는 …

<화순마을학교탐방11> 피어라! 나무와숲마을학교 |2021. 11.01

▲ 건강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푸른 숲을 이루듯 ‘나무와숲’이라는 학교명을 지은 이유는, 건강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듯, 우리 아이들도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잘 자라서 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제 몫을 다하길 바라는 뜻에서였습니다. 마을학교 이전에는…

<화순마을학교탐방10> 무등산이 품은 ‘뽕모실마을학교’ |2021. 10.25

“이것 드실래요?” 뽕모실마을학교 한 아이가 학교 텃밭에서 막 딴 빨간 방울토마토 몇 개를 건네준다. 입안 가득 토마토 향기가 달콤하다. 토마토 줄기마다 빨갛게 노랗게 잘 익은 탱글탱글한 방울토마토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노작수업을 나온 아이들은 제일 먼저 토마토 밭으로 달려가, 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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